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11월 수입 상용차 485대 판매… 올해 최대 실적 기록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7-12-12 13:29
2017년 12월 12일 13시 29분
입력
2017-12-12 13:25
2017년 12월 12일 13시 25분
김민범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지난달 수입 상용차 신규등록대수가 485대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월 판매 최대 실적으로 전달 대비 62% 증가한 판매대수다. 올해 1~11월 누적 등록대수는 총 4074대다.
브랜드별로는 볼보트럭이 182대로 가장 많이 팔렸다. 메르세데스벤츠는 98대로 2위를 기록했고 근소한 차이로 만(97대)이 뒤를 이었다. 이어 스카니아(73대), 이베코(35대) 순으로 나타났다.
차종별로는 특장(Bodybuilder, 카고 및 밴 포함) 모델이 230대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트랙터와 카고는 각각 157대, 94대로 집계됐다. 버스는 총 4대가 판매됐다.
올해 누적 판매대수는 볼보트럭이 1572대로 1위를 기록 중이다. 2위와 큰 격차를 보이면서 다른 브랜드를 압도했다. 만은 881대로 2위, 스카니아는 761대로 3위다. 다음으로는 메르세데스벤츠(696대), 이베코(164대) 순이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건설기계로 분류되는 덤프등록대수는 제외됐다고 설명했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내부선 ‘무기징역’ 다수의견…조은석이 ‘사형 구형’ 결론
3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4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7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8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9
9살 연하 여성 셰프에게 “데이트하자”…피식대학 결국 고개숙여
10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8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특검 내부선 ‘무기징역’ 다수의견…조은석이 ‘사형 구형’ 결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내부선 ‘무기징역’ 다수의견…조은석이 ‘사형 구형’ 결론
3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4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7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8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9
9살 연하 여성 셰프에게 “데이트하자”…피식대학 결국 고개숙여
10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8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특검 내부선 ‘무기징역’ 다수의견…조은석이 ‘사형 구형’ 결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바람만 스쳐도 아픈’ 통풍, 男은 소주·女는 맥주와 연관
서울 종로구 라이나생명서 흉기 난동…보안요원 중상
경찰, ‘공천헌금 수수 의혹’ 김병기 등 출국금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