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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호전문기업 윈체, 김혜수와 함께한 광고 멋진 슬로건 ‘눈길’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7-03-30 14:23
2017년 3월 30일 14시 23분
입력
2017-03-30 13:45
2017년 3월 30일 13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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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윈체 제공
대한민국 PVC 창호 전문기업 윈체의 멋진 광고 슬로건이 화제다.
윈체는 최근 대한민국 대표모델 겸 배우 김혜수와 함께 광고를 촬영했다. 그런데 회사 이름인 윈체를 광고 슬로건 앞자리에 넣어 만든 ‘(윈)도우 (체)인지’가 회사가 만드는 제품의 이미지와 맞아떨어지면서 전문가와 소비자들로부터 “멋진 광고 슬로건이었다”는 호평을 받았다.
일반 소비자들에게 생소한 윈체는 그 동안 주로 B2B 시장에서 국내 삼성 래미안, 대우 푸르지오, 포스코 더샵, SK VIEW등 국내 주요 1군 건설사와 시공을 한 브랜드로 잘 알려져 있다.
윈체는‘창호전문업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설립 이후 26년 동안 오직 창호만 연구해온 기업이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생산부터 시공, A/S까지 본사에서 직접 관리하며 창호의 일원화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번 광고 캠페인 슬로건인 ‘대한민국 윈도우 체인지’는 윈체의 이러한 강점에 기반한 ‘근거 있는 자신감’을 나타내고 있다. 윈체는 올해를 일반 가정 소비자들에게 다가가는 원년으로 선포했다.
윈체 관계자는 “최고의 마케팅은 최고의 제품이 만드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더 좋은 창호의 기준을 제시하는 이 광고를 통해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윈도우 체인지’하게 되길 기대해본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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