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d&Dining3.0]정통 독일식 콘셉트 살린 ‘그릭슈바인 캔햄 설 선물세트’ 출시

  • 동아일보

SPC삼립
독일 쉐퍼社와 기술 제휴
쫀득한 식감과 육즙 살려

 SPC삼립의 육가공 전문 자회사 그릭슈바인에서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이해 캔햄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그릭슈바인 캔햄은 독일의 육가공 전문기업인 쉐퍼사와 기술 제휴를 통해 돼지의 적당한 기름기를 머금은 앞다리 살과 쫄깃한 뒷다리 살을 최적의 비율로 혼합해 쫀득한 식감과 고기 본연의 육즙이 살아 있는 고급스러운 맛이 특징이다.

 최근 가성비를 중시하고 실속 있는 선물세트를 찾는 소비자를 위해 프리미엄 캔햄의 용량 및 구성을 다양화했으며, 명절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호주산 100% 카놀라유 등을 더한 복합 선물세트 등 총 7종의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캔햄 200g 6개와 340g 3개가 들어 있는 1호(4만4000원)와 200g 9개가 들어 있는 2호(3만4800원), 캔햄 200g 6개와 340g 6개가 들어 있는 특1호(6만2800원), 캔햄 200g 8개가 들어 있는 특2호(3만800원)를 비롯해 캔햄과 카놀라유로 이루어진 복합 1호(3만3000원), 복합 2호(2만9800원), 복합 3호(1만9800원)로 구성했다.

 SPC삼립 마케팅 담당자는 “그릭슈바인 설 선물세트는 합리적인 가격대와 고품질의 제품으로 구성돼 있어 전년 대비 50% 이상 매출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며 “정통 독일식 콘셉트를 살린 선물세트로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그릭슈바인은 육가공 전문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메쯔거라이’(독일식 육가공 제품 판매점) 매장 운영과 캔햄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그릭슈바인 선물세트는 신사역점, 판교점, 양재점, 서울역점 등 ‘메쯔거라이’ 매장 6곳과 편의점 GS25와 세븐일레븐, SPC삼립 온라인 쇼핑몰 ‘브레드몰(www.breadmall.co.kr)’에서 구입할 수 있다.

황효진 기자 herald99@donga.com
#spc#삼립#그릭슈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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