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를 앞두고 건설사들이 분양 일정을 늦추면서 분양 물량이 크게 줄었다. 본보기집 개관 소식도 없어 분양 시장은 당분간 휴지기에 접어들 것으로 보인다. 15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1월 셋째 주 전국 4개 사업장에서 677채가 분양된다. 서울에서는 중구 신당 제11구역을 재개발한 ‘신당KCC스위첸’이 청약 접수를 시작한다. 지하 3층, 지상 16층의 3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45∼84m² 176채로 구성된다. 이 중 104채를 일반분양한다. 지방에서는 충남 공주시 ‘공주월송’ 120채, 충남 예산군 ‘예산실리안’ 174채, 경북 경주시 ‘경주안강지역주택조합아파트’ 207채(일반분양 101채) 등이 청약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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