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아리바이오, 중국 왓슨스 해외위탁생산공장 최초 승인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12-27 16:13
2016년 12월 27일 16시 13분
입력
2016-12-27 16:10
2016년 12월 27일 16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리바이오는 지난 26일 중국 왓슨스(watsons)로부터 자사 PB상품 생산을 위한 해외위탁생산공장 허가를 승인 받았다. 사진제공= ㈜아리바이오
㈜아리바이오(대표 성수현, ARIBIO)는 지난 26일 중국 왓슨스(watsons)로부터 자사 PB상품 생산을 위한 해외위탁생산공장 허가를 승인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아리바이오가 중소기업 최초로 해외위탁생산공장 허가를 받은 것은 얼어붙은 중국 수출시장에 새로운 진입형 모델로 평가된다. 중국 왓슨스는 중국 내에서 가장 광범위한 유통망을 구축하고 있는 유통기업으로 약 2,800개의 매장을 운영중이다.
중국 왓슨스 관계자는 최근 ‘메이드 인 코리아’화장품을 PB상품으로 선보인다는 전략하에 방한, ㈜아리바이오의 화장품 공장을 위탁생산공장으로 최초로 낙점했다.
이 과정에는 중국 왓슨스의 최대 벤더사인 중상그룹의 역할도 컸다. 중상그룹은 ㈜아리바이오의 화장품 원료인 ‘블랙테라피 CM’이 중국 시장에서 호응을 얻을 것으로 판단, 중국 왓슨스의 PB 상품에 ㈜아리바이오의 화장품 원료를 제안했다.
㈜아리바이오 성수현 대표는 “끊임없는 R&D 투자와 임직원들의 노력이 어울려 좋은 결과를 만들어냈다. 이를 계기로 중국 내 ‘K-뷰티 시장’이 한단계 더 도약하는데 일조하는 회사가 되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아리바이오는 미항공우주국(NASA)의 기술이 담긴 무중력 배양기를 통해 화장품의 핵심 원료를 생산하고 있으며, 미국 우주재단에서 ‘우주기술인증’을 인정받은 바 있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美 파운드리-패키징 공장 짓고 있는데 메모리까지” 삼성-SK 난감
4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5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6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7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8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9
임성근 셰프 음주운전 고백 “숨겼다 알려지면 많은 분 상처”
10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4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5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6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7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8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美 파운드리-패키징 공장 짓고 있는데 메모리까지” 삼성-SK 난감
4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5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6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7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8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9
임성근 셰프 음주운전 고백 “숨겼다 알려지면 많은 분 상처”
10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4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5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6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7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8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지역상권-관광 들썩 ‘BTS 월드투어 효과’
[단독]핵잠-원자력 후속 조치 협의… 美 NSC 인사 이달 방한 조율
두번째 정무수석도 ‘비명계’… 우상호 후임에 홍익표 임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