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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지식산업센터 ‘성수역 현대테라스타워’ 내달 분양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6-29 10:23
2016년 6월 29일 10시 23분
입력
2016-06-29 10:18
2016년 6월 29일 10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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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역 현대테라스타워 투시도(자료제공:현대건설)
현대건설은 내달 지식산업센터 ‘성수역 현대테라스타워’를 분양한다.
서울시 성동구 성수2가 314-41 13번지 일대에 들어서며 지하 4~지상 15층, 대지면적 약 4779㎡, 연면적 약 4만5535㎡ 규모다.
지하철 2호선 성수역이 200m 이내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성수지역 최초의 트윈타워로 구성됐고 1층에는 근린생활시설이 조성됐다.
성수역 현대테라스타워는 지하철 2호선 성수역과 뚝섬역이 위치하고 영동대교·성수대교·강변북로·올림픽대로 등을 통해 서울 전역과 외곽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또 다리 하나만 건너면 강남으로 이동할 수 있어 강남생활권도 공유할 수 있다.
주변에 성수역세권과 세종대·건국대 인근 대형 상권으로 생활 편의시설이 우수하며 서울숲과 뚝섬유수지·테마근린공원·어린이공원 등이 있어 쾌적하다.
지식산업센터 옆으로 성수동 구두테마공원이 있고 대형마트(이마트 성수점), 성수동 수제화거리 등 편의·문화시설도 자리하고 있다.
현대테라스타워에는 다양한 특화설계가 적용됐다. 5층 이상부터는 옥외 테라스를 조성해 야외 리프레쉬 휴게소, 아이디어 뱅크 룸 등으로 꾸밀 수 있다.
또 성수지역 최초 지식산업센터 내에 드라이브 인(Drive-in) 시스템을 도입해 지상 2·3·4층에 주차가 가능하고 주차장에서 사무실까지의 거리를 단축했다.
지상 2층에는 자전거 출·퇴근자를 위한 공용 샤워시설(남녀 각 1개소, 총 2개소)이 마련되고 건물은 녹색건축 인증을 받아 지열, 태양광 발전시스템 등의 에너지절감 시스템으로 관리비 절감을 기대할 수 있다.
현대건설 분양 관계자는 “신흥 오피스 타운으로 떠오르고 있는 성수지역에 현대건설이 처음 선보이는 지식산업센터라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며 “다양한 특화설계를 적용해 쾌적한 업무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보관은 서울시 성동구 연무장5길 18 6층에 있다.
동아닷컴 김미혜 기자 roselin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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