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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Biz gallery] 볼빅, 서문여고 골프부 후원
스포츠동아
입력
2016-05-03 05:45
2016년 5월 3일 05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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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골프공 제조업체 볼빅이 골프 유망주 육성을 위해 서문여자고등학교와 후원 협약식(사진)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서문여고는 골프 명문으로 잘 알려져 있다. 한희원을 비롯해 김하늘, 김자영 등이 이 학교 출신이다. 볼빅은 후원 협약을 통해 서문여고 골프 감독과 선수들에게 골프공, 모자, 캐디백 등의 골프용품을 지원한다.
볼빅은 이외에도 150여 명의 유소년 골프선수를 후원하고 있으며, 아마추어 골프대회를 개최하는 등 국내 골프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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