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정부 “내년 9급 국가직 160명 선발”… 사이버국가고시센터서 접수
동아닷컴
입력
2016-01-25 16:37
2016년 1월 25일 16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사이버국가고시센터 캡처)
정부가 내년 9급 국가직 지역인재로 역대 최대 규모인 160명을 선발한다.
인사혁신처는 지난달 31일 사이버국가고시센터에 이 같은 내용의 ‘2016년 국가직 지역인재 9급 공무원 선발 계획’을 공고했다.
지난 2012년 시작된 국가직 지역인재 9급 공무원 선발시험은 전국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전문대 출신 등의 인재를 채용하는 제도다.
정부는 내년에 총 14개 직렬에서 올해보다 10명 늘어난 16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행정 직군은 87명이며 행정, 세무, 관세 로 나누어지고 기술직 53명은 공업, 시설, 방재안전, 보건, 농업, 임업, 전산이며 우정은 20명이다.
우정(계리) 직열은 미래창조과학부(우정사업본부) 소속으로 우정사업본부(또는 소속기관)에서 근무 예정이고 그 외 직열은 중앙행정기관에서 근무할 예정이다.
인터넷 응시원서 접수 및 사전서류 제출은 오는 7월 25일부터 7월 27일까지다.
응시원서는 학교담당자가 사이버국가고시센터에 접속해 추천대상자 전원에 대해 제출해야 하며 개인이 따로 응시원서를 접수할 수 없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2016. 9.21(수)부터 9.23(금)까지 추천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면접시헙은 10월22일(토)이며 합격자는 11월4일(금) 합격자 발표는 사이버국가고시센터를 통해 공고한다.
최종합격자는 2017년 중 수습근무를 시작해 6개월간의 수습근무를 거친 후 수습기관에서 임용 여부 심사를 거쳐 일반직 9급 또는 우정직 9급 공무원으로 임용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앤드루 前왕자, 누운 여성 신체에 손댄 사진… 英사회 발칵
4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5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6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7
이광재 돌연 지선 불출마… 明心 실린 우상호 향해 “돕겠다”
8
[오늘의 운세/2월 2일]
9
“내 주인은 날 타이머로만 써”… 인간세계 넘보는 AI 전용 SNS 등장
10
조국당 400억 부채설?… 曺, 與에 “격 갖춰라” 경고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앤드루 前왕자, 누운 여성 신체에 손댄 사진… 英사회 발칵
4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5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6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7
이광재 돌연 지선 불출마… 明心 실린 우상호 향해 “돕겠다”
8
[오늘의 운세/2월 2일]
9
“내 주인은 날 타이머로만 써”… 인간세계 넘보는 AI 전용 SNS 등장
10
조국당 400억 부채설?… 曺, 與에 “격 갖춰라” 경고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역대급 실적’ 은행들, 성과급 최대 350%… 금요일 단축 근무
국민연금, ‘치매머니 사냥’ 막는 신탁조직 신설
50세 이상 66% “정년연장 찬성… 66세 퇴직 원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