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Home&Dream]2200여명 수용 가능한 공동주택지
동아일보
입력
2015-04-02 03:00
2015년 4월 2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원주기업도시
㈜원주기업도시는 강원 원주시 지정면 가곡리와 신평리 일대에 조성하는 원주기업도시의 공동주택용지를 공급한다.
2008년 11월 말 착공한 원주기업도시는 원주시와 ㈜원주기업도시가 공동으로 시행하는 지식기반형 기업도시 개발 사업이다. 약 529만 m² 터에 사업비 9480억 원을 투입해 조성하고 있다.
㈜원주기업도시 측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에 따른 개발 호재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공급되는 공동주택용지는 3만7062m² 규모의 7블록과 4만6384m² 규모의 8블록 등 2개 필지이다. 모두 중소형 주택만 지을 수 있는 분양용 주택용지다.
수용 가구 수는 각각 705채, 878채이고 수용 인구는 각각 1700여 명, 2200여 명이다.
이 용지는 주로 도로변에 배치돼 있어 접근성이 좋고, 공원 및 녹지와 가까워 주거환경이 쾌적하다고 ㈜원주기업도시 측은 설명했다.
분양가는 3.3m²당 100만 원대 중반 수준으로, 3년 무이자 할부로 공급된다.
추첨 방식으로 공급되며 신청 기간은 1순위가 27일, 2순위가 28일이다. 계약일은 30일.
1899-5218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면밀 주의 필요” …美 재무부, 또 한국 ‘환율 관찰 대상국’ 지정
장동혁 사퇴 요구에…“사퇴 원하지 않는 그룹도 분명 있어”
쿠팡 로저스 “정부와 협조해서 한 것…성실히 조사 받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