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선롱버스코리아, 고양 킨텍스에 버스 ‘두에고 EX’ 2대 기증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3-18 18:10
2015년 3월 18일 18시 10분
입력
2015-03-18 17:15
2015년 3월 18일 17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선롱버스코리아(대표 신희주)는 18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선롱버스 두에고EX 2대를 킨텍스에 기증하는 행사를 가졌다.
기증식은 선롱버스코리아가 대한민국 전시 컨벤션 사업 발전에 기여하는 일환으로 진행됐다.
킨텍스는 선롱버스코리아가 기증한 버스를 킨텍스 방문객의 편의를 위한 셔틀버스와 킨텍스 회사 전용버스로 운영할 계획이다. 버스는 25인승 두에고 EX로 선롱버스의 대표 모델이다.
두에고 EX는 독일 ZF사 트랜스미션과 미국 커민스 엔진 및 터보차저를 사용했고, 보쉬의 커먼레일를 장착했다. 또한 와브코사의 4채널 ABS 시스템을 채용해 안전성을 확보하는 데 주력했다.
선롱버스코리아 관계자는 “킨텍스는 한국을 대표하는 국제 전시장”이라며 “이번에 기증한 두에고 EX와 함께 킨텍스가 다양한 전시 및 행사를 유치해 국내 MICE산업 발전에 큰 역할을 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선롱버스코리아는 다음달 3일부터 12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5 서울모터쇼’에 최초로 참가해 두에고 EX를 포함한 새로운 시내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조창현 동아닷컴 기자 cch@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3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4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5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6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7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8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9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0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6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7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3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4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5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6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7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8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9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0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6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7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발암물질 46배?” 간장 회수 조치에…업체 “기계 오류” 반발
경찰, 김병기 차남 재직 업체 압수수색…편입·채용 의혹
만원 지폐에 엑소 얼굴이?…‘페이크머니’ 깜박하면 속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