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증세반대 서명운동, 1300명 돌파 "‘유리지갑’ 직장인들만 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21 16:02
2015년 1월 21일 16시 02분
입력
2015-01-21 15:17
2015년 1월 21일 15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증세반대 서명운동. 사진 = 한국납세자연맹 홈페이지
증세반대 서명운동, 1300명 돌파 "‘유리지갑’ 직장인들만 봉"
연말 정산 방식 변경으로 ‘13월의 세금 폭탄’ 논란이 벌어진 가운데, 납세자연맹이 근로자 증세 반대 서명운동에 나섰습니다.
한국 납세자연맹은 “이번 연말정산 세법 개정은 신뢰성이 전혀 담보 되지 않은 정부의 세수추계를 진실로 믿고 법을 통과시킨 중대하고 명백한 잘못이므로 이를 무효화 하는 ‘근로자증세 반대 서명운동’을 21일부터 연맹 홈페이지에서 시작했다”고 21일 밝혔습니다.
증세 반대 서명운동을 시작한 지 2시간여 만에 서명자 수는 1300명을 돌파했습니다.
연맹은 “정부가 2014년 귀속 연말정산 세법개정을 하면서 연봉 5500만 원 이하인 직장인은 증세가 없고 7000만원의 경우 3만원, 8000만원은 33만 원 정도 증세 된다고 발표 했지만 실제 증세가 훨씬 크게 나타나 직장인들이 분노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납세자 연맹 김선택 회장은 “자본 소득에 대해서는 제대로 과세하지 않으면서 ‘유리지갑’ 직장인들에게 과도한 세 부담을 지우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한편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0일 긴급 기자 회견을 열며 정부 차원에서 진화에 나섰지만 시민사회의 반발은 쉽게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증세반대 서명운동. 증세반대 서명운동 증세 반대 서명운동 증세반대 서명운동
사진제공 = 한국납세자연맹 홈페이지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4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5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6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7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8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9
“갑자기 멍∼하고, 두통까지”… 건망증 아닌 뇌종양 신호일 수 있다[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10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4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5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6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7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8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9
“갑자기 멍∼하고, 두통까지”… 건망증 아닌 뇌종양 신호일 수 있다[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10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채용 비리’ 무죄 취지 파기환송…회장직 유지
83일 아기 엎어 재우다 숨지게 한 부부…징역형·금고형 집유
‘1400조 연기금’ 코스닥으로…정부 “투자 늘려라” 지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