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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크랩, ‘국민 간식’되나?… 롯데마트서 2㎏에 7만 원 판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16 16:27
2014년 10월 16일 16시 27분
입력
2014-10-16 16:25
2014년 10월 16일 16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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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롯데마트 제공
‘킹크랩 행사’
롯데마트가 반값 킹크랩 행사를 벌인다.
롯데마트 측은 오는 18일부터 29일까지 마장휴게소점을 제외한 전점에서 러시아산 활(活) 킹크랩을 1마리(2㎏)당 7만 원에 판매한다고 16일 전했다.
이는 100g당 3500원으로 종전 판매가인 7000원 대비 절반 수준이다. 특히 이번에 판매하는 킹크랩은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사이즈인 2kg 내외로 총 30톤 물량이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전국 각지 소비자들에게 킹크랩을 선보이려고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면서 “가격이 저렴한 만큼 최고급 수산물을 맛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롯데마트는 오는 22일까지 활 랍스터도 1마리(450g)당 1만1800원에 선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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