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수험생들 ‘서울대’ 가장 많이 보낸 동네는 어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10-21 19:07
2012년 10월 21일 19시 07분
입력
2012-10-21 15:37
2012년 10월 21일 15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상위 11곳 중 비수도권 대구 수성구, 전주시 2곳
올해 서울대 신입생 중 3분의 1 이상이 서울 강남·종로·광진·서초구, 대구 수성구, 경기 용인시 등 11개 기초자치단체(학교 소재지 기준)에서 배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이용섭(민주통합당) 의원이 서울대학교에서 제출받은 '2012학년도 입학생 현황'에 따르면 전국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상위 11곳이 서울대 입학생 1155명을 배출했다. 이는 서울대 입학생 전체(3290명)의 35.1%에 달한다.
강남구가 224명(6.8%)으로 가장 많았고 종로구 195명(5.9%), 광진구 125명(3.8%), 서초구 102명(3.1%)가 뒤를 이었다.
이어 대구 수성구(88명), 경기 용인시(79명)와 성남시(77명), 서울 강동구(75명)와 강서구(64명), 전북 전주시·서울 노원구(63명) 순이었다.
11개 지역 중 비수도권은 수성구와 전주시 2곳에 불과했다.
서울대 입학생 1명당 고교졸업생 수를 집계한 통계를 보면 서울이 97.6명인데 비해 전남은 318.0명, 경남은 345.7명으로 진학률에서 큰 차이가 났다.
전체 입학생 중 서울지역 학생 비율은 38%, 경기도는 16.1%, 인천은 4%를 차지해 수도권 지역 학생이 1909명으로 전체의 58.1%를 차지했다.
지역균형선발을 포함한 수시모집을 제외하면 정시모집으로 합격한 신입생의 65%를 수도권 학생이 차지했다.
이 의원은 "그동안 서울대가 국가와 사회의 전폭적인 지원 속에서 가장 좋은 교육환경을 갖춘 만큼 지역간 균형이 유지되는 입시전형이 이뤄져야 한다"며 "특히 지역균형선발 비중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2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3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4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5
트럼프, 분노의 질주…“글로벌 관세 10%→15%로 인상”
6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7
尹선고 후 최시원 “불의필망”…SM, 악플러에 법적 대응
8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9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10
“BTS 공연 늘려달라”한 멕시코 대통령, 李에 받은 답장 공개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4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5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6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7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8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9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10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2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3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4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5
트럼프, 분노의 질주…“글로벌 관세 10%→15%로 인상”
6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7
尹선고 후 최시원 “불의필망”…SM, 악플러에 법적 대응
8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9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10
“BTS 공연 늘려달라”한 멕시코 대통령, 李에 받은 답장 공개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4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5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6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7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8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9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10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내란 재판, 왜 ‘사진’이 아니라 ‘캡처’로 남았나 [청계천 옆 사진관]
李대통령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트럼프, 분노의 질주…“글로벌 관세 10%→15%로 인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