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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로스터, 美 컨슈머리포트 올해 최고의 차 ‘톱5’ 선정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2-09-11 09:55
2012년 9월 11일 09시 55분
입력
2012-09-11 09:45
2012년 9월 11일 09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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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현대 자동차
현대자동차 벨로스터가 미국에서 올해 출시된 자동차 가운데 최고의 차 ‘톱5’에 선정됐다.
컨슈머리포트가 최근 발표한 ‘2012년 최고와 최악의 차(Best and worst cars of 2012)’에 따르면 벨로스터는 아우디 A6와 스바루 임프레쟈, 토요타 캠리·프리우스V와 함께 ‘톱5’에 이름을 올렸다.
컨슈머리포트는 벨로스터에 대해 “색다른 운전 재미를 선사한 모델이며 사이언 FS-R, 스바루 BRZ 등과 함께 스포티한 차급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날카로운 디자인과 비대칭 구조의 독특한 스타일도 빼 놓을 수 없는 장점으로 꼽았다. 민첩한 핸들링과 멋진 쉬프트, 훌륭한 가속력을 갖추고도 경쟁 모델보다 가격이 저렴한 것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반면 닛산의 베르사 세단과 레인지로버 이보크, 사이언 iQ, 토요타 야리스, 볼보 XC90은 최악의 모델로 선정됐다.
컨슈머리포트는 주행테스트와 종합평가 등을 통해 해마다 최고와 최악의 모델을 선정 발표한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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