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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차도 힘이 없네…” 불스원샷 광고, 남성비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3-21 20:29
2012년 3월 21일 20시 29분
입력
2012-03-21 16:38
2012년 3월 21일 16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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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연대가 자동차 용품인 불스원샷 TV광고가 남성에 대한 성적비하가 있다며 광고를 중단하라고 요청하고 나섰다.
남성연대는 불스원샷의 TV광고가 남성에 대한 성적비하 소지가 있다고 판단하고 불쾌하다는 민원을 최근 접수했다. 이 단체는 불스원샷 판매업체인 불스원에 문제가 되는 광고(출력편)에 대해 즉각적인 조치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남성연대는 문제가 되는 광고는 가속페달을 밟아도 차량이 제대로 속도를 내지 못하자, 여성이 남성을 바라보며 "차도…힘이 없네"라고 말하는 대사가 분명히 남성에게 불쾌감을 준다고 주장했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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