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다이어트하는 동안 내 가슴은 처지고 있다?
입력
2012-02-02 12:50
2012년 2월 2일 12시 5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진정한 여름 대비는 겨울부터 이뤄진다는 말이 있다. 대다수의 여성들이 초여름 경부터 노출 패션과 휴가철 비키니 착용을 위해 운동하지만, 그때는 이미 완벽한 몸매를 만들기에는 늦은 상황이라는 뜻이다.
이에 따라 새해 다짐을 다이어트로 정하고 지금부터 땀 흘리며 운동하는 여성들이 있다. 이들은 자신에게 맞는 운동 프로그램, 몸에 잘 맞는 운동화와 트레이닝복 등을 꼼꼼하게 준비한 후 운동에 돌입한다. 하지만 아무리 꼼꼼한 운동 준비를 하는 여성이라도 빼먹기 쉬운 것이 바로 가슴처짐방지 브라. 대부분의 여성들이 일반 브라를 착용한 채 운동하지만 이는 영구적인 가슴 처짐을 만드는 치명적인 행위다.
이런 가운데 운동 시 가슴처짐방지를 위해 만들어진 쇼크업소버 스포츠브라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쇼크업소버는 영국 포츠머스 대학의 조안나스커박사가 180년 전통을 가진 란제리그룹과 협력해 론칭한 브랜드이다.
조안나스커박사는 가슴처짐방지 문제가 큰 가슴을 가진 여성들에게만 국한된 것이라는 기존의 통념이 틀렸다고 강조한다.
한국의 쇼크업소버 독점 공급 업체인 엠아이인터내셔날 관계자는 “큰가슴으로 생각할 수 없는 A컵보다 작은 AA컵도 가슴처짐방지 스포츠 브라 없이 달린다면 4cm까지 쳐질 수 있다”며 “운동 시 최대 79%의 충격 흡수율로 가슴의 흔들림을 방지하는 쇼크업소버 스포츠브라 착용이 필수적이다”고 강조했다.
쇼크업소버 스포츠브라는 운동의 바운스 정도에 따라 2단계, 3단계, 4단계의 서포트 레벨 시스템을 제공한다. 2단계는 요가, 필라테스, 웨이트 트레이닝 등 바운스가 적은 운동, 3단계는 러닝, 에어로빅, 태보 등 바운스가 강한 운동, 4단계는 줄넘기, 승마 등 바운스가 극대화되는 운동을 포함한다.
체온 유지, 발한, 박테리아 균류 생성 억제 등을 위한 기능성 소재의 사용도 쇼크업소버 스포츠브라의 장점이다. 특히 쇼크업소버의 가슴처짐방지 브라는 냄새의 원인이 되는 박테리아 생성 억제를 통해 운동하는 내내 상쾌한 기분을 유지시켜준다. 이 같은 쇼크업소버 스포츠브라의 다양한 기능성이 입소문을 타며, 현재 쇼크업소버 홈페이지에는 700개 이상의 구매 후기 사진이 등록돼 있다.
쇼크업소버 스포츠브라는 신세계 강남점 신관 4층 바디부스터 매장 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제품에 대한 문의는 쇼크업소버 홈페이지(
www.uksportsbra.com
)와 전화(02-545-1546)를 통해 가능하다.
<본 자료는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3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4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5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6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7
김혜경 여사, 당원병 환아들과 ‘희망쿠키’ 만들기 체험
8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9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10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3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4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5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6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7
김혜경 여사, 당원병 환아들과 ‘희망쿠키’ 만들기 체험
8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9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10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경기 화성 공장서 이주노동자에 수십 번 박치기한 40대 관리자 입건
靑 “장특공제, 고가 1주택자에 과도한 혜택”…전면 손질 예고
‘비만 기억’ 5~10년 간다… 감량해도 당뇨·암 위험 그대로?[바디플랜]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