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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탑클라우드23, 오픈 보름 만에 지역 명소로 등극
입력
2011-11-16 11:45
2011년 11월 16일 11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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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분위기와 음식, 부담 없는 가격으로 직장인 회식, 와인동호회 모임 등 인기몰이
국내 최초 와인 브라세리를 컨셉으로 해 지난 11월 1일 문을 연 탑클라우드23이 오픈한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았음에도 입소문을 타고 마포 공덕 지역의 외식 명소로 주목 받고 있다.
탑클라우드23의 인기 비결은 지역 상권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세련된 분위기에서 부담 없는 가격으로 다양한 유러피언 음식을 제공하는 데 있다.
탑클라우드23이 위치한 공덕동의 에스오일 본사 빌딩 주변으로는 재래시장, 고깃집 등 전통 음식 문화가 발달해 있고 조용한 분위기에서 데이트나, 모임이 가능한 레스토랑은 거의 없는 것이 현실이다. 때문에 근처 직장인들의 회식이나 모임 장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일반적으로 레스토랑에서는 가격 때문에 선뜻 마시기가 쉽지 않은 와인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는 것도 또 다른 인기 비결이다.
이 곳에서는 전 세계 12개국 150여 종의 유명 와인들을 마진율을 최소화한 리테일 매장 수준의 파격적인 가격에 선보이고 있어 와인 동호인 사이에서 유명세를 타기 시작해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탑클라우드23은 브라세리의 컨셉에 맞게 부담 없이 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점심 세미뷔페와 주말 브런치를 운영하고 저녁에는 다양한 코스 메뉴와 일품요리, 2~3인이 나누어 먹을 수 있는 플래터, 메인 메뉴와 가볍게 곁들이는 사이드 메뉴 등으로 구성돼 있다.
세계적인 굴 산지인 프랑스 노르망디의 양식법으로 기른 굴을 4계절 제공하는 오이스터바를 운영하는 것도 이채롭다.
한편, 지난 11일 빼빼로데이를 시작으로 연인들의 프로포즈를 위한 전용 공간인 “테라스23” 운영을 시작해 연인들을 위한 프로포즈 명소로도 소문이 났다.
23층 건물의 꼭대기에 위치해 서울의 야경과 한강이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이 곳에서는 매일 한 번, 특별 예약을 받아 프로포즈 이벤트와 함께 주방장
스페셜 메뉴와 와인을 제공할 예정이다.
<본 자료는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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