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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삼성 사장단, 수원 시장서 미소금융 홍보
동아일보
입력
2011-08-11 03:00
2011년 8월 11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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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사장과 김순택 삼성미래전략실장, 강재영 삼성미소금융재단 이사장(오른쪽에서 두 번째부터 왼쪽으로)이 10일 경기 수원시 팔달구의 팔달문시장을 찾아 상인들에게 미소금융을 홍보하고 있다. 이 사장과 삼성그룹 금융계열사 사장단은 이날 삼성미소금융 수원지점에서 대출 현황을 파악하고 재래시장 상인들에게 미소금융 대출 자격과 상품 등을 안내했다. 삼성은 현재 600억 원인 미소금융 출연금을 연말까지 1000억 원으로 늘리기로 했다.
삼성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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