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이석근 전 금감원 부원장보, 신한은행 감사 사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5-06 09:46
2011년 5월 6일 09시 46분
입력
2011-05-06 09:40
2011년 5월 6일 09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한은행 감사로 내정된 이석근 전 금융감독원 부원장보가 사의를 밝혔다.
이 전 부원장보는 6일 연합뉴스와 전화 통화에서 "공직자윤리위원회의 심사를 받지 않기로 결정했다"며 "금감원 조직과 직원들에게 부담을 주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이 전 부원장보에 대한 공직자윤리위의 취업제한요건 확인 심사는 지난달 26일 심사에서 보류돼 이달 말 다시 다뤄질 예정이었다.
현재 금감원 2급 이상 직원과 금융위원회 4급 이상 공무원은 금융회사 임원 등으로 자리를 옮기려면 최근 3년간 해당 금융회사와 관련한 직무를 맡았는지에 대한 공직자윤리위의 확인 심사를 거치게 돼 있다.
한국은행 출신의 이 전 부원장보는 2006년부터 총무국과 국제업무국 등에 근무하고 전략경영지원본부장을 역임해 취업제한요건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낙하산' 논란의 중심에 놓인 금감원의 최근 분위기를 고려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 전 부원장보가 공직자윤리위에 대한 심사 요청을 철회함에 따라 그를 감사로 선임한 지난 3월22일 신한은행 주주총회의 결의도 자동으로 백지화됐다.
절차상 감사 선임에 문제가 없는 이 전 부원장보가 재취업을 자진 철회한 데 이어 이미 주총 결의와 공직자윤리위 심사를 거쳐 은행권에 감사로 선임된 금감원 출신자의 자진 사퇴가 이어질지 주목된다.
금감원은 지난 4일 임직원에 대한 '감사추천제'를 완전 폐지하고, 앞으로 금융회사의 감사 영입 요청도 거절하겠다는 조직쇄신 방안을 발표한 바 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2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3
‘아파트’로 무대 연 그래미 시상식, ‘골든’으로 혼문 닫았다
4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5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6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7
[오늘의 운세/2월 3일]
8
로또 ‘인생역전’ 아닌 ‘인생여전’, 작년 1등 실수령액 14억
9
운전 중 ‘미상 물체’ 부딪혀 앞유리 파손…50대女 숨져
10
코스피 ‘워시 발작’… 한방에 5000 붕괴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7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8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2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3
‘아파트’로 무대 연 그래미 시상식, ‘골든’으로 혼문 닫았다
4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5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6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7
[오늘의 운세/2월 3일]
8
로또 ‘인생역전’ 아닌 ‘인생여전’, 작년 1등 실수령액 14억
9
운전 중 ‘미상 물체’ 부딪혀 앞유리 파손…50대女 숨져
10
코스피 ‘워시 발작’… 한방에 5000 붕괴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7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8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낮잠 자다 ‘탕’…집 안으로 날아든 총알, 방석에 박혀 생존
반청, 정청래 면전서 “합당은 2인자 반란”… 친청 “공개석상 모욕”
‘마약밀수 총책’ 잡고보니 前 프로야구 선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