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유망학과 수시정보 -교육과학기술부 인증으로 전문대학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서라벌대학 실용음악과

동아닷컴 입력 2010-09-15 14:03수정 2010-09-15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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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인기드라마 ‘아이리스’의 촬영지로 유명한 서울시 강북구 ‘북 서울 꿈의 숲’의 푸르른 수목 사이로 감미로운 재즈 선율이 울려 퍼진다. 올해로 2회를 맞는 ‘서울국제재즈난장2010’이 열려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한 자리에 모인 것이다. 이번 공연에는 경주 서라벌대학 실용음악과 박동화 교수가 한국 대표 아티스트로 작년에 이어 연달아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힙합그룹 게리골드스미스와 재즈를 접목한 펑키 사운드에 그루브를 살린 색다른 신선한 재즈 연주가 관객들의 호응을 받았다. 박 교수는 이보다 앞선 5월에 연주와 플래시몹을 결합한 이색 자선공연을 가지기도 했다.

경쟁력과 실력을 인정받은 서라벌대학교 실용음악과

경주 서라벌대학교 실용음악과는 2010학년도에 신설됐음에도 불구하고 프로페셔널이 강한 학과로 그 이름을 높이고 있다. 앞에서 언급된 박동화 교수뿐만 아니라 각 실용음악 분야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최고의 뮤지션들이 교수진으로 포진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이 새로운 시대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인재육성을 위해 화성, 리듬, 보컬, 컴퓨터음악, 피아노, 재즈, 합주, 파플러(애드리브 혹은 변주) 등 다양하고 광범위한 장르에 대해 이론과 실기를 바탕의 개개인의 능력에 맞는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졸업 후 진로
방송오케스트라 단원, 가수, 재즈연주자, 뮤지컬 배우, 작곡가, 방송국PD, 공연기획, 보컬트레이너, 전문세션연주자, 문화예술 공무원, 음악지도사, 음향 엔지니어, 실용음악학원 경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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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학기술부 인증으로 전문대학의 새로운 비전 제시

서라벌대학(총장 김재홍)은 실용음악과뿐만 아니라 모두 6개 학부 26여개 학과에 대해서도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전문적인 인재육성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이 대학은 교육과학기술부가 주관하는 ‘2009년 전문대학 교육역량강화사업’ 경북 환동해권(중북부 제외) 재정지원 대상 대학 중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는 서라벌대학이 추진하는 전문직업인 양성, 재학생, 졸업생 취업지원, 장학프로그램 운영사업 등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결과라 볼 수 있다. 이를 통해 24억여 원에 달하는 지원금을 받기도 했다.

이를 통해 취업지원센터(Job Village) 개관, 421개의 산학협력 업체와의 자매결연을 통한 취업체계 구축, 진로 자문과수와의 1대1상담, 명품 졸업생과의 1대1멘토링 등 상담프로그램 제도 구축으로 전문대학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2011학년도 신입생 위한 다양한 장학제도 마련

서라벌대학은 신입생들의 학비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11학년도 신입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입학 장학 혜택을 지원할 방침이다.

- 수시입학 장학금=수시전형 입학자의 입학금 50% 면제
- 만학도 장학금=만 40세 이상의 만학도 입학생에게 매학기 수업료 30만원 지원
- 우수인재 장학금=고교 졸업예정자 중 수능영역별 성적우수자에게 입학금과 매학기 장학금 지원
- 가족장학금=2인 이상 가족이 서라벌 대학에 재학하는 경우 수업료 20~50% 면제

이외에 복지장학금, 차세대리더 장학금, 보훈장학금, 산업체 위탁교육 입학장학금 등 모두 8종의 장학금 지원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서라벌대학은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고 취업경쟁력을 갖춰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신입생, 재학생들에게 장학 혜택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도움말: 서라벌대학 www.sorabol.ac.kr

<본 자료는 정보제공을 위한 보도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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