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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삼성전자 “풀터치폰 ‘몬테’ 15일 공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02-10 07:15
2010년 2월 10일 07시 15분
입력
2010-02-10 03:00
2010년 2월 10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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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15∼18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통신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에서 감각적인 디자인의 풀터치폰 ‘몬테’를 공개한다고 9일 밝혔다. 몬테는 이탈리아, 스페인, 포르투갈 등에서 ‘산’을 의미한다. 트위터와 인스턴트 메신저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 320만 화소의 디지털카메라는 얼굴 인식, 스마일샷 등의 최신 기능이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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