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08-10-31 02:572008년 10월 31일 02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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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이 30일 발표한 ‘9월 중 국제수지 동향’(잠정)에 따르면 9월 경상수지 적자는 12억2000만 달러로 8월(47억 달러)보다 적자폭이 크게 준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써 올 1∼9월 누적 경상수지 적자는 138억 달러에 이르렀다. 하지만 한은은 10월에는 경상수지가 10억 달러 이상 흑자로 돌아설 것으로 전망했다.
정재윤 기자 jaeyuna@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