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성 두산그룹 前회장 두산重 대표이사직 사임

입력 2005-11-30 03:01수정 2009-10-08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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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성 전 두산그룹 회장이 두산중공업과 두산인프라코어 대표이사 자리에서 물러났다.

두산중공업은 29일 공시를 통해 대표이사가 박용성, 강문창, 김대중, 정석균 등 4명에서 박 전 회장이 빠져 3명으로 줄었다고 밝혔다.

두산인프라코어도 공시에서 박 전 회장이 물러나 대표이사는 최승철, 박용만, 최진근 등 3명이 됐다고 밝혔다.

손효림 기자 aryss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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