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세상' 백화점, 중소기업 해외유통진출 지원

입력 2003-12-11 15:38수정 2009-09-28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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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목동 '행복한세상' 백화점은 중소기업청과 공동으로 국산 상품의 해외 유통체인 진출을 위한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에 선정된 업체는 경쟁 품목, 가격 경쟁력, 제품 평가, 적합한 바이어리스트 등 미국 소매유통체인 진출 가능성 조사와 관련, 1000만원 상당의 컨설팅 비용을 지원받는다.

또 유통체인 구매 담당자와의 단체 및 개별 상담회 개최, 수출계약 이전까지 해외 현지 후속 컨설팅비용 지원, 유통 전문벤더를 통한 수출계약 체결 등을 지원받게 된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오는 20일까지 인터넷(http://www.sbdc.co.kr/)이나 전화(02-6678-9622)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지난해와 올해에 걸쳐 실시된 1, 2차 사업에서는 컴프유에스에이, 스테이플즈, 굿가이즈, 후라이스와 같은 전문판매점과 월그린즈, K마트, 시얼즈, 월마트 등 대형 유통체인이 참여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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