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통신 공모 증자…일반인대상 1,800억 규모

입력 1998-09-10 18:56수정 2009-09-25 02:15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하나로통신(대표 신윤식·申允植)이 1월에 이어 두번째로 이달 24, 25일 1천8백억원을 일반인을 대상으로 공모 증자한다.

주당 발행가격은 1월의 5천3백20원보다 약간 오른 5천8백원이며 최저 청약주식수는 개인이 50주, 법인이 1천주다. 공모 참여를 희망하는 투자자는 동양 대우 동원 삼성 현대 SK 등 6개 증권사와 상업 서울 외환 제일 조흥 주택 평화 한일 등 8개 은행의 전국 본지점에 청약증거금과 함께 청약서를 제출하면 된다. 또 천리안(go hanaro)과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hanarotel.co.kr)에서도 청약 접수할 수 있다.

〈이용재기자〉yjlee@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