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차기대통령,실업 고용보험기금 5조이상 늘릴 방침

입력 1998-01-02 20:41수정 2009-09-26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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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金大中)차기대통령과 정부는 대량 실업사태에 대비, 현재 1조8천억원 상당의 고용보험기금을 5조원 이상으로 늘릴 방침인 것으로 2일 알려졌다. 이해찬(李海瓚)대통령직인수위 정책분과 간사는 이날 “국제통화기금협약에 따라 발생할 실업사태에 대비하기 위해 고용보험기금을 5조원 이상으로 늘려야 한다는 것이 노동부의 입장”이라고 말했다. 〈송인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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