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철도청,내년 961명 감원…경비절감 대책
업데이트
2009-09-26 03:57
2009년 9월 26일 03시 57분
입력
1997-11-29 20:12
1997년 11월 29일 20시 12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철도청은 경제난과 관련, 내년에 5백6억원의 예산을 절감하고 9백61명의 인원을 감축키로 했다. 29일 철도청에 따르면 경제난 극복을 위해 궤도안정기 등 외국산 기기의 도입을 축소해 42억원을 절감하고 외자보수품 가운데 15억원을 국산품으로 대체하는 한편 차관자금중 6억2백만원을 조기상환키로 했다. 〈하준우기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2
성공하면 ‘돈벼락’…그리스 선박 10척, 위치정보 끄고 호르무즈 야밤 통과
3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비행기 타려면 좌석 두 개?”…美 항공사 정책 시끌
6
한국, 도미니카공화국에 0-10 콜드패…류현진, 국가대표 은퇴
7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8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김지민, 남편 돈줄 취급 시댁에 이혼 언급 “매일 싸울듯” (이호선의 사이다)
1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2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3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4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5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6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7
김혜경 여사 눈시울이…고 이해찬 전 총리 49재 참석
8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9
아무것도 못했다…WBC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패
10
‘절윤’ 선언에도 국힘 지지율 20%… 張 취임후 최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2
성공하면 ‘돈벼락’…그리스 선박 10척, 위치정보 끄고 호르무즈 야밤 통과
3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비행기 타려면 좌석 두 개?”…美 항공사 정책 시끌
6
한국, 도미니카공화국에 0-10 콜드패…류현진, 국가대표 은퇴
7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8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김지민, 남편 돈줄 취급 시댁에 이혼 언급 “매일 싸울듯” (이호선의 사이다)
1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2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3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4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5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6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7
김혜경 여사 눈시울이…고 이해찬 전 총리 49재 참석
8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9
아무것도 못했다…WBC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패
10
‘절윤’ 선언에도 국힘 지지율 20%… 張 취임후 최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포로수용소에서도 돈은 자생적으로 생긴다
‘세계 최고 부자’ 머스크 집 공개…“수건 한장뿐, 어머니는 차고에서 자”
광화문은 벌써 ‘보랏빛’… 아미들, BTS 굿즈 들고 곳곳서 인증샷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