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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1월 무역적자 37억달러…수출 감소 주요인
업데이트
2009-09-27 06:12
2009년 9월 27일 06시 12분
입력
1997-01-29 08:27
1997년 1월 29일 08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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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會平 기자] 올들어 총파업과 한보부도사태가 겹치면서 1월중 무역적자가 월중 사상최대규모인 37억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통상산업부는 27일 『무역수지적자는 지난 25일까지 39억달러에 달해 월말기준으로는 37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며 『이런 추세라면 3월까지 최소한 74억달러이내 억제도 장담하기 힘들다』고 밝혔다. 이같은 무역수지적자 확대는 수출이 작년 같은기간보다 11%나 감소한 것이 주요인이라고 통산부는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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