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유지태 “‘왕사남’ 한명회 연기, 장항준 때문에 몰입 깨져”
뉴시스(신문)
입력
2026-03-23 04:05
2026년 3월 23일 04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배우 유지태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촬영 비화를 전했다.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21일 공식 SNS에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한명회로 열연한 배우 유지태의 출연 영상을 선공개했다.
영상에서 유재석이 “’죽을 때까지 처라‘는 장면이 진짜 카리스마 있었고 너무 열받았다”고 하자 유재석은 “내가 봐도 너무 얄밉게 나왔다”고 웃었다.
이어 “장항준 감독님의 가벼움 때문에 힘드셨다고 하더라”는 유재석의 말에 “연기를 진지하게 해서 쫙 밀어붙여야 하는데 잘했다. 그런데 (장 감독이) ’이야, 한국영화의 산증인 유지태‘ 이래버리니까 확 깨버리는 거다”라며 장 감독의 성대모사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유재석도 장 감독의 성대모사를 하며 “이 형이 어떻게 1000만 (관객을) 넘었지”라고 덧붙였다.
유지태가 출연하는 회차는 오는 25일 오후 8시45분에 방송된다.
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폐위된 단종 이홍위가 유배지인 강원도 영월 광천골에서 마을 사람들과 어울리며 인생의 마지막 시기를 보내는 이야기를 담았다.
장항준 감독의 여섯 번째 장편 영화 연출작으로 배우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박지환, 김민, 이준혁, 안재홍 등이 출연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임창정 “노래 하는데 관객들 다 나가…평생 먹을 욕 다 먹었다”
2
이영애, 20세 연상 남편과 지인 모임…우아한 근황 공개
3
야노시호 딸 추사랑, 14세에 벌써 172㎝…“인어공주 같다”
4
“27년 어머니 모신 대가로 받은 재산, 나눌 필요 없어”… ‘효도의 가치’ 인정한 대법
5
육해공사 총동창회 “사관학교 통합, 앞뒤 안맞는 무리수”
6
심형탁, 우는 척하자 손 잡아준 17개월 아들에 울컥
7
[오늘의 운세/7월 16일]
8
[단독]첫 재판서 바로 선고…돈 떼먹힌 서민 ‘이 법정’ 오면 체증 싹[더뎁스]
9
임현식, 건강 악화로 6㎏ 빠진 뒤 밝아진 근황 “앞으로 5년은 나를 위해”
10
‘광고 복귀’ 김수현, 차기작 40편 몰렸다…업계도 ‘촉각’
1
안규백 “통합 사관학교 대전에…교수 절반 민간인으로”
2
한강, 배재고 논란에 “기성세대의 실패 고민해야 할 시기”
3
[단독]통합 사관학교 ‘자운대 4년제’ 유력… 기존 육해공사는 학부로 축소
4
李 “아직도 업무 모르는 기관장 있어…경고 말씀 드린다”
5
경찰 ‘순환인사제’ 전면 도입…“연고지 유착 폐해 뿌리뽑겠다”
6
李, 김용 재판부·檢 직격 “해괴한 결론으로 기소-유죄 선고…이해 어렵다”
7
한동훈 “李 댓글 투표 경악…국가 운영, 유튜브 예능 아냐”
8
장동혁 홀로 외치는 “전면 재선거”… 국힘 대변인 논평 346건에선 ‘0’
9
민경욱 前의원, 부정선거 강연중 쓰러져 의식불명
10
육해공사 총동창회 “사관학교 통합, 앞뒤 안맞는 무리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임창정 “노래 하는데 관객들 다 나가…평생 먹을 욕 다 먹었다”
2
이영애, 20세 연상 남편과 지인 모임…우아한 근황 공개
3
야노시호 딸 추사랑, 14세에 벌써 172㎝…“인어공주 같다”
4
“27년 어머니 모신 대가로 받은 재산, 나눌 필요 없어”… ‘효도의 가치’ 인정한 대법
5
육해공사 총동창회 “사관학교 통합, 앞뒤 안맞는 무리수”
6
심형탁, 우는 척하자 손 잡아준 17개월 아들에 울컥
7
[오늘의 운세/7월 16일]
8
[단독]첫 재판서 바로 선고…돈 떼먹힌 서민 ‘이 법정’ 오면 체증 싹[더뎁스]
9
임현식, 건강 악화로 6㎏ 빠진 뒤 밝아진 근황 “앞으로 5년은 나를 위해”
10
‘광고 복귀’ 김수현, 차기작 40편 몰렸다…업계도 ‘촉각’
1
안규백 “통합 사관학교 대전에…교수 절반 민간인으로”
2
한강, 배재고 논란에 “기성세대의 실패 고민해야 할 시기”
3
[단독]통합 사관학교 ‘자운대 4년제’ 유력… 기존 육해공사는 학부로 축소
4
李 “아직도 업무 모르는 기관장 있어…경고 말씀 드린다”
5
경찰 ‘순환인사제’ 전면 도입…“연고지 유착 폐해 뿌리뽑겠다”
6
李, 김용 재판부·檢 직격 “해괴한 결론으로 기소-유죄 선고…이해 어렵다”
7
한동훈 “李 댓글 투표 경악…국가 운영, 유튜브 예능 아냐”
8
장동혁 홀로 외치는 “전면 재선거”… 국힘 대변인 논평 346건에선 ‘0’
9
민경욱 前의원, 부정선거 강연중 쓰러져 의식불명
10
육해공사 총동창회 “사관학교 통합, 앞뒤 안맞는 무리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정청래 “檢개혁 못하면 민주당 버림받아”…유시민 ‘李정부 필패론’에 호응
英, 16세 미만 SNS 금지 이어 16~17세도 ‘심야 통금’
[단독]벼랑 끝 소아의료… 중환자 돌볼 전문의, 전국에 34명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