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영화 ‘왕사남’ 흥행에 관광객 몰리는 영월 청령포…특별안전점검
뉴스1
업데이트
2026-03-06 15:38
2026년 3월 6일 15시 38분
입력
2026-03-06 13:03
2026년 3월 6일 13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3·1절 연휴에 1만4800여명 방문
서울의 한 영화관 전광판에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포스터가 게시돼 있다. (자료사진) /뉴스1 DB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천만 관객 달성을 눈앞에 두면서 촬영지 강원 영월 청령포 관광객이 급증하자 강원도가 청령포 나루의 안전한 이용을 위해 도 주관으로 영월군과 함께 특별안전 점검에 나서기로 했다.
6일 도에 따르면 영월군에 위치한 청령포 나루는 올해 설 연휴 기간에 예년 대비 약 5배 많은 1만 1000여 명이 방문했다. 3·1절 연휴(2월 28일~3월 2일)에도 1만 4800여 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도가 영월군과 함께하는 이번 유도선 사업장 특별안전 점검에서는 인명구조 장비와 안전 장비의 적정 비치 여부, 도선의 승선 정원 준수 여부 등 안전 관련 법규 준수 실태를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도는 점검 결과, 위반 사항이나 지적 사항이 확인될 경우 유선 및 도선 사업법에 따라 개선명령 등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김주환 도 사회재난과장은 “앞으로도 재난 위험 요소가 있는 현장에 대해서는 신속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해 관광객들이 안전하게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춘천=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2
韓고교생이 쓴 논문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 학술지 쾌거
3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4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5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6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7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 [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8
세월호 생존 학생, 친구들 곁으로…“참사 이후 극심한 고통”
9
선관위원 국조 대거 불참…“국민에 대한 집단항명” 여야 질타
10
국힘 “한성숙, 李기준이면 용지 복사도 못맡겨…총리 지명 철회해야”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5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6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7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8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9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2
韓고교생이 쓴 논문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 학술지 쾌거
3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4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5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6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7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 [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8
세월호 생존 학생, 친구들 곁으로…“참사 이후 극심한 고통”
9
선관위원 국조 대거 불참…“국민에 대한 집단항명” 여야 질타
10
국힘 “한성숙, 李기준이면 용지 복사도 못맡겨…총리 지명 철회해야”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5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6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7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8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9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속보] 경찰, ‘모두의 창업’ 정보 유출 사고 내사 착수
오래 살고 싶다면 유산소만 하지 마라…주 90분 근력운동의 힘 [노화설계]
“참사 이후 극심한 고통, 친구들 곁으로”…세월호 생존 학생 안타까운 부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