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안재욱, 안타까운 소식…“하늘나라서 원없이 뛰어놀길”
뉴시스(신문)
입력
2025-08-02 12:21
2025년 8월 2일 12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배우 안재욱이 반려견의 죽음을 애도했다.
안재욱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심바가 떠났어요. 하늘나라에서 아빠와 레오나를 만나 원없이 뛰어 놀기를. 사랑해, 심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2012년 안재욱이 심바와 처음 만난 순간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는 민소매 티셔츠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안재욱이 벤치에 앉아 심바 곁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이를 본 모델 출신 방송인 이소라는 “심바 하늘나라에서 너 보고 있을 거야. 강아지들은 천사니까”라고 댓글을 남기며 안재욱을 위로했다.
한편 안재욱은 1994년 MBC 공채탤런트로 데뷔했다.
드라마 ‘별은 내 가슴에’(1997) ‘해바라기’(1998~1999) ‘오! 필승 봉순영’(2004) ‘아이가 다섯’(2016) 등에 출연했다.
KBS 2TV 주말극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서 활약 중이며, 이 드라마는 3일 종영한다.
안재욱은 2015년 뮤지컬 배우 최현주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3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4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5
[속보]靑 홍보수석 성기홍·민정수석 한찬식·사회수석 김경자
6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7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8
[속보]靑 홍보수석 성기홍·민정수석 한찬식·사회수석 김경자
9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10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7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3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4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5
[속보]靑 홍보수석 성기홍·민정수석 한찬식·사회수석 김경자
6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7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8
[속보]靑 홍보수석 성기홍·민정수석 한찬식·사회수석 김경자
9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10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7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자녀 등교에 공용車, 포상금 재배분 강요…공무원 27명 적발
‘구충제’에 희망 거는 말기 암 환자들…의사들은 왜 말릴까 [건강팩트체크]
WHO “민주콩고서 의료종사자 17명 사망…총 75명 확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