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권은비, 마카오서 첫 단독 팬미팅 “잊지 못할 하루”
뉴스1
입력
2023-04-10 00:13
2023년 4월 10일 00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권은비
가수 권은비가 마카오에서의 첫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권은비는 지난 8일 마카오 브로드웨이 스테이지에서 ‘권은비 <밀리언 스타즈 팬미팅> 인 마카오’(Kwon Eun Bi
IN MACAO)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이번 팬미팅은 권은비의 데뷔 이래 첫 마카오 방문으로, 그간 권은비와의 만남을 손꼽아 기다려온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쏟아지며 화제가 됐다.
지난 2021년 발매한 솔로 데뷔곡 ‘도어’(Door)와 ‘글리치’(Glitch)로 마카오 첫 단독 팬미팅의 오프닝을 화려하게 장식한 권은비는 공연장을 가득 채워준 팬들을 향해 반가운 인사를 건넸다.
특히 권은비는 팬들이 사전에 작성한 질문지를 읽고 답하는 Q&A 코너를 통해 팬들의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소했다.
또 밸런스 게임과 랜덤 플레이 댄스 등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게임을 통해 팬들과 더욱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승리한 팬들과는 즉석에서 함께 셀카를 촬영해 주는 특급 팬서비스로 팬미팅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권은비는 공연이 끝난 후에도 관객 전원과의 하이터치와 그룹 포토 촬영 등 특별한 이벤트를 더해 마지막까지 팬들을 살뜰히 챙기며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다.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환호 속에 마카오 첫 단독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권은비는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처음으로 마카오에서 공연을 하게 됐는데 많은 팬분들께서 응원해주셔서 너무 행복하고 벅차올랐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 “무대 위에서 팬분들을 바라보는 순간, 내가 루비의 아티스트라서 너무 행복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잊지 못할 하루를 만들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이며 함께해준 팬들에 대한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獨, 미군 토마호크 배치 철회에…“돈 주고 사겠다” 제안
2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3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4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왜 손실 난 주식 못 팔까…개미가 빠지기 쉬운 4가지 함정
7
李대통령 X에 ‘기호 2번 조정식’ 논란…靑 “특정 후보와 무관”
8
하정우 “오빠 논란, 鄭대표가 시켜서…아 그냥 오지 말라고”
9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10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6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8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9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10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獨, 미군 토마호크 배치 철회에…“돈 주고 사겠다” 제안
2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3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4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왜 손실 난 주식 못 팔까…개미가 빠지기 쉬운 4가지 함정
7
李대통령 X에 ‘기호 2번 조정식’ 논란…靑 “특정 후보와 무관”
8
하정우 “오빠 논란, 鄭대표가 시켜서…아 그냥 오지 말라고”
9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10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6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8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9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10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나만 붙어서 미안해”…‘취업 생존’해도 우울한 Z세대들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구속
민노총 “돌봄노동자에 최저임금 130% 기본급 보장하라” 요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