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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문화

트레킹에도, 출근길에도… 어디서나 편안한 ‘하이플로우’

입력 2022-04-21 03:00업데이트 2022-04-21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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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파
등산과 캠핑이 힙한 아웃도어 활동으로 자리잡으면서 아웃도어 의류를 일상복처럼 입는 ‘고프코어룩’이 각광받고 있다. 고프코어룩은 아웃도어 의상을 상징하는 ‘고프’와 평범함을 추구하는 패션인 ‘놈코어’의 합성어로 편안함과 멋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어 2030세대의 라이프스타일과 부합한다.

이에 네파는 가볍게 신을 수 있는 기능성 트레킹화를 비롯해 아노락 재킷 등을 다채롭게 선보이고 있다. 기존의 투박하고 전형적인 아웃도어 스타일을 벗어나 어디서나 입고 신기 편한 네파의 고프코어 아이템을 소개한다.

트레킹화는 고프코어룩의 대표 아이템으로 꼽힌다. 건강에 대한 관심 증가로 트레킹도 점차 일상으로 범위를 확장하면서 트레킹화 역시 언제 어디서나 신을 수 있는 ‘애니웨어 슈즈’로 진화하고 있다.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는 최근 고탄성 쿠셔닝 트레킹화 ‘하이플로우’를 출시했다. 탁월한 추진력과 쿠셔닝으로 ‘텐션을 높여주는 하이텐션 트레킹화’로 선보인 제품. 기존의 트레킹화가 가지고 있는 안정성에 러닝화의 특성인 쿠셔닝과 탄성을 갖춰 다양한 지형에서도 최상의 착화감과 추진력을 제공한다.

아웃솔의 고탄성 에너지플로우 플레이트는 자연스러운 반발탄성으로 추진력을 극대화하고, 운동에너지의 효율을 증가시켜 최적의 활동성을 제공한다. 고어텍스 인비지블 소재를 사용해 최상의 방수, 방풍 기능도 갖췄다. 또한, 발의 뒤틀림을 방지해 안정성도 뛰어나다. 가볍고 뛰어난 통기성의 엔지니어드 메시 소재와 무재봉 공법을 적용해 장시간 착화에도 가볍고 편안한 느낌을 준다.

아노락 재킷도 고프코어룩의 인기 아이템이다. 트렌디한 반집업 디자인으로 한 장을 가볍게 입는 것만으로도 스포티한 무드와 스트리트 감성을 연출할 수 있어 일상복은 물론 등산·캠핑 시에 입기 좋다.

네파가 올시즌 업그레이드해 출시한 ‘브리즈 아노락 자켓’은 네파만의 자유로운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내추럴한 무드에 내구성이 우수한 타슬란 소재를 적용해 스타일리시한 고프코어룩을 완성해준다. 바람이 많이 부는 날에도 바람을 이중으로 막을 수 있도록 목 부분에 플라켓 디테일을 적용했고, 밑단 및 후드에도 별도 스트링을 구성했다. 체온 조절에 용이할 뿐 아니라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해 아웃도어 및 일상에서 편하게 입을 수 있다.


권혁일 기자 moragoheyaj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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