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고 여신’ 배슬기 “결혼하고 12㎏ 쪄…뱃살 보고 충격”

뉴시스 입력 2021-11-01 11:37수정 2021-11-01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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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고 여신’ 배슬기가 근황을 전한다.

배슬기는 1일 오후 7시 방송되는 TV조선 ‘건강한 집’에 출연한다.

결혼 1년 차 배슬기는 “결혼 후 체중이 무려 12㎏이나 증가했다”면서 “살이 찐 상태로 방송에 출연했는데 화면에 보이는 뱃살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라고 고민을 밝혔다.

배슬기는 “심각성을 깨닫고 건강을 위해서 40일 만에 8㎏ 감량했다”라며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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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슬기는 2005년 걸그룹 ‘더 빨강’으로 데뷔해 복고댄스 붐을 일으켰다. 지난해 유튜버 심리섭과 결혼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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