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두심, 33살 연하 지현우와 로맨스…“성에 안 찬다”

뉴시스 입력 2021-07-23 11:17수정 2021-07-23 11:17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배우 고두심이 식객 허영만과 백반기행에 나선다.

고두심은 23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제주도 서귀포 밥상을 맛본다.

허영만과 고두심은 해발 500m 제주도에서 가장 높은 마을에 위치한 한 식당으로 향한다. 고두심은 맑은 육수와 쫄깃한 메밀면의 조화가 일품인 물냉면을 맛보고 “한 번 맛본 사람은 계속 생각날 맛”이라고 극찬했다.

한편 지난 속초 백반기행에서 멜로물을 한 번도 찍지 못한 웃픈 사연을 말했던 고두심이 드디어 소원 성취한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주요기사
바로 최근 촬영한 영화 ‘빛나는 순간’에서 무려 ‘33살 연하’ 지현우와 사랑을 이룬 것. 하지만 “성에 안 찬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서울=뉴시스]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