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베네치아 영화제 9월 예정대로 개최…초청작은 줄듯
뉴시스
업데이트
2020-07-08 09:54
2020년 7월 8일 09시 54분
입력
2020-07-08 09:53
2020년 7월 8일 09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올해 칸 영화제는 사실상 취소됐으나 베네치아 영화제는 예정대로 열린다.다만 영화제의 초청작 수는 예년보다 줄어들 전망이다.
7일(현시지간) 이탈리아 현지 ANSA 통신과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 등 외신에 따르면 영화제 측은 개최 일정을 9월로 유지하되 상영작 규모를 축소하기로 했다.
지난 몇 년 동안 공식 부문 등의 작품 수는 평균 60개였으나 올해는 50~55편으로 소폭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고 주최 측은 전했다.
또 유럽 작품 중심에서 벗어나 미국·중국·인도 등 여러 지역의 작품을 공정하게 배분해 국제 영화제로서의 면모를 다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영화제를 준비하는 알베르토 바르베라 예술감독은 “이 축제가 코로나 바이러스 발발로 세계가 문을 닫은 이후 첫 번째 주요 국제 행사가 될 것”이라며 “(코로나) 위기로 큰 고통을 받은 영화계 전체에 긍정적인 메시지가 됐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행사는 9월 2∼12일 개최된다. 공식 경쟁 부문 진출작은 이달 28일 발표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홈캠 보다 구역질”…4개월 아기 살해 母 직업에 ‘소름’
3
“종합 비타민 매일 먹으면… 생물학적 노화 늦출 수 있다”
4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5
국가 제창 거부한 이란 女축구선수…호주 “망명 허용”
6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7
바늘 구멍 ‘경우의 수’ 뚫었다… 17년만에 WBC 8강
8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9
이란 “美·이스라엘 외교관 추방하는 나라에 호르무즈 통행권 부여”
10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3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4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5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6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7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8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9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10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홈캠 보다 구역질”…4개월 아기 살해 母 직업에 ‘소름’
3
“종합 비타민 매일 먹으면… 생물학적 노화 늦출 수 있다”
4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5
국가 제창 거부한 이란 女축구선수…호주 “망명 허용”
6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7
바늘 구멍 ‘경우의 수’ 뚫었다… 17년만에 WBC 8강
8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9
이란 “美·이스라엘 외교관 추방하는 나라에 호르무즈 통행권 부여”
10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3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4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5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6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7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8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9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10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유가 급등에 ‘S공포’… 소비 위축 → 경기 침체 도미노 우려
美 “이란, 인구 밀집지역서 군사작전…자국민 생명 경시”
이재룡 “소주 4잔” 시인…‘짠한형’ 술먹방 영상도 비공개 전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