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웹툰작가 ‘억’소리 나는 연봉…“기안84 건물 살 만하네”
뉴스1
입력
2020-01-22 10:43
2020년 1월 22일 10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기안84가 20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9 F/W 서울패션위크 카루소(CARUSO) 패션쇼에 참석해 쇼를 관람하고 있다. 2019.3.20/뉴스1 © News1
웹툰작가 ‘기안84’(본명 김희민)가 서울 송파구 석촌동 소재의 상가건물을 약 46억원에 매입한 사실이 밝혀지며 웹툰작가들의 소득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웹툰 산업은 매년 10% 이상 성장하며 올해 1조원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그만큼 인기 작가에 대한 대우도 고공행진 하고 있다.
기안84는 2008년 웹툰 ‘노병가’로 데뷔해 ‘패션왕’, ‘복학왕’, ‘회춘’ 등을 연재한 웹툰 작가다. 연재 작품들이 인기를 끌면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등 TV 프로그램에도 출연해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기안84와 같은 인기 작가의 경우 수억원대 연봉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네이버웹툰이 지난해 9월 열린 기자간담회를 통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정식 연재 작가 총 359명의 평균 연 수익은 3억1000만원으로 조사됐다.
네이버웹툰 상위 20위 작가의 평균 수익은 17억5000만원에 달했고, 전체 연재 작가의 62%인 221명이 연 1억원 이상의 수익을 올렸다. 신인 작가의 평균 수익도 1억6000만원을 기록했다.
이는 네이버웹툰 플랫폼을 통해 지급되는 수익만 집계한 것이다. 네이버웹툰은 원고료 외에도 광고, 유료보기, 지적재산권(IP) 사업 등을 통해 올린 수익을 작가와 배분하고 있다.
최근 기안84를 비롯해 이말년, 주호민 등 인기 웹툰작가들은 TV 예능 프로그램 등을 통해 자주 얼굴을 비치며 ‘스타’ 대접을 받고 있어 광고 출연 등 부수적인 수입도 만만치 않을 것으로 추정된다.
김준구 네이버웹툰 대표는 “일류 작가의 경우 연간 50억원의 수익을 올릴 있을 만큼 창작자 생태계가 견조하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다만 정식연재 계약까지 가려면 수백대 일의 ‘바늘구멍’ 경쟁률을 뚫어야 하는 만큼 모든 웹툰 작가들이 고수익을 올리는 것은 아니다. 현재 활동 중인 웹툰 작가와 지망생을 모두 고려하면 억대 연봉을 받는 이들은 극히 일부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18 만화·웹툰 작가실태 기초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2017년 연간 총수입이 5000만원 이상인 작가는 16.3%인 반면, 연간 총수입이 1000만원 미만인 작가도 24.7%에 달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3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4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5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6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7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8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9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10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3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4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5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6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7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8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9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10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권경애 노쇼’로 끝나버린 소송, 재개 불허…유족 “판사님 안 부끄럽나”
복귀한 장동혁 “당 기강 확립”…사퇴론 맞서 ‘징계 카드’ 꺼내나
다음 달부터 체외충격파 실손보험, 연간 열 두 번까지만 적용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