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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E1 출신 공민지, 가자 세계로…북아메리카 투어 콘서트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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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8 10:49
2018년 9월 28일 10시 49분
입력
2018-09-28 10:48
2018년 9월 28일 10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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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2NE1’ 출신 가수 공민지(24)가 북아메리카 투어 콘서트를 펼친다.
소속사 뮤직웍스에 따르면 공민지는 11월21일부터 12월9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 워싱턴, 뉴욕, 캐나다 토론토, 밴쿠버 등 10개 지역에서 ‘댄스 브레이크 투어’ 무대에 오른다.
자신에게 음악적 영감을 준 레게톤, 라틴, 힙합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함께 춤 실력을 뽐낸다.
지난해 4월 첫 솔로 미니앨범 ‘민지 워크 01 우노’에 실린 곡들도 편곡해 들려준다. 팬들을 위해 2NE1의 곡들도 편곡해서 선보인다.
2009년 2NE1 디지털 싱글 ‘롤리팝’으로 데뷔한 공민지는 2016년 4월 팀에서 자퇴했다. 팀은 그해 해체했다.
이후 백지영(42) 소속사 뮤직웍스에 둥지를 튼 공민지는 필리핀 축제 ‘UAAP’ 개막식에서 단독 공연하는 등 솔로 활동을 활발히 해왔다.
뮤직웍스는 “공민지가 이번 투어를 통해 북아메리카를 비롯한 해외 시장에서의 입지를 탄탄히 굳힐 예정”이라고 기대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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