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뉴욕 명물 ‘쉑쉑버거’ 한국 진출… “만나서 반가워요, 서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22 15:15
2015년 12월 22일 15시 15분
입력
2015-12-22 15:01
2015년 12월 22일 15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쉑쉑버거 홈페이지
뉴욕 명물 ‘쉑쉑버거’ 한국 진출… “만나서 반가워요, 서울”
‘쉑쉑버거’로 알려진 미국 뉴욕의 햄버거 프랜차이즈 ‘셰이크쉑(Shake Shack)’이 한국에 진출한다.
22일(한국시간) 셰이크쉑은 공식 홈페이지에 “만나서 반가워요, 서울 (Mannaseo Bangawoyo, SEOUL)”이라는 문구와 함께 2016년 서울에 매장을 열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셰이크쉑은 파리바게뜨와 던킨도너츠, 배스킨라빈스 등으로 유명한 SPC그룹과 손을 잡았다. 2025년까지 전국에 25개 매장을 오픈 할 계획이다.
셰이크쉑은 2000년 창업자인 대니 마이어가 뉴욕 메디슨스퀘어 공원에 차린 노점으로 시작했다. 2004년 법인으로 전환한 후 2014년에는 영국 런던과 러시아 모스크바를 포함 전 세계 27개 도시에 63개 지점을 낸 대형 햄버거 체인으로 성장했다.
셰이크쉑은 미국 현지에서 인앤아웃, 파이브가이즈 등과 함께 웰빙 버거로 인기가 높다. 국내에서도 먹어본 사람들의 후기가 입소문으로 퍼져 ‘뉴욕의 명물’로 알려졌다.
아시아에서는 일본 도쿄에 이어 서울에 두 번째로 진출한다.
쉑쉑버거. 사진=쉑쉑버거 홈페이지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2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3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4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5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6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9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10
망명한 이란 왕세자, 獨서 회견뒤 ‘토마토 주스 테러’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3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4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9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10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2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3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4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5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6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9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10
망명한 이란 왕세자, 獨서 회견뒤 ‘토마토 주스 테러’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3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4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9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10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디퓨저·향초 안 쓴다…미세먼지에도 환기는 필요” 의사의 조언
美서도 동학개미 열풍… ‘삼전닉스’ 반도체 ETF, 2주만에 10억달러 돌파
성북 84㎡ 17억 전망… 뛰는 집값, 더 뛰는 분양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