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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담, ‘검은사제들’ 500만 돌파 얼마나 좋았으면…셀카 ‘자축’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2-04 14:32
2015년 12월 4일 14시 32분
입력
2015-12-04 14:30
2015년 12월 4일 14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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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담 ‘검은사제들’ 500만 돌파 자축. 사진=박소담 SNS
박소담, ‘검은사제들’ 500만 돌파 얼마나 좋았으면…셀카 ‘자축’
배우 박소담이 SNS를 통해 자신이 출연한 영화 ‘검은사제들’ 500만 관객동원을 자축했다.
3일 박소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검은사제들 500만 돌파 우왕 감사합니다”라며 “정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소담은 500만 관객동원 돌파의 의미로 500원 짜리 동전으로 눈을 가리고 재미난 표정을 지었다.
또한 손가락 다섯 개를 모두 펼치며 분홍색 안경테로 ‘500’을 의미하는 포즈도 만들며 즐거움을 감추지 못 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영화 ‘검은사제들’을 위험에 직면한 소녀를 구하기 위해 미스터리한 사건에 맞서는 두 사제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개봉 3일째 100만을 돌파하며 그 기세를 개봉 29일 만에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박소담은 ‘검은사제들’에서 영신 역을 맡아 뺑소니 교통사고 이후 의문의 증상에 시달리는 소녀를 연기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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