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한국 대표 이미지 IT에서 'K팝'으로 변했다...생활문화 전반으로 확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11 09:04
2015년 3월 11일 09시 04분
입력
2015-03-11 08:56
2015년 3월 11일 08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K팝 한국 대표 이미지) 사진=동아일보 DB
K팝 한국 대표 이미지
‘한국’ 하면 가장 많이 떠오르는 이미지가 ‘IT첨단’에서 ‘K팝’으로 바뀐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이 지난해 11월 전세계 14개국 5,600명을 대상으로 해외한류실태를 조사한 결과, 조사 대상자의 17.2%가 '한국'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로 'K팝'을 꼽았다.
1년 전 조사에서 'IT첨단산업'이 1위로 지목된 것과 완전히 뒤바뀐 양상이다.
이어 2위는 ‘한식’(10.5%), 3위는 ‘IT첨단’(10.4%)으로 꼽혔다.
가장 인기있는 한국문화콘텐츠로는 43%가 한식이라고 답했으며, ‘음악’(36.4%), ‘패션’(35.3%), ‘영화’(29.7%), ‘드라마’(28.2%), ‘게임’(26.9%) 순으로 뒤를 이었다.
한국대중문화의 인기가 한식, 패션 등 생활문화 전반으로 확대된 것으로 추정된다
한류의 지속 가능성에 관한 설문에선 ‘4년 이내에 끝날 것’이라는 응답이 직전 조사 대비 4.4%포인트 줄어든 57.2%로 나타났다.
지속 기간을 ‘5~9년’과 ‘10년 이상’으로 내다본 비율도 각각 3.6%포인트와 0.7%포인트 증가해 한류의 지속 가능성에 대해 예전보다 다소 우호적인 분위기가 조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다만 한류의 주요 국가인 일본은 ‘4년 이내 끝날 것’이라는 답이 84.3%로 여전히 높아 반한 감정이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줬다.
또 일본 팬 40%는 K팝, 드라마, 영화 등 한류 콘텐츠 이용량이 1년 전보다 감소했다고 인식했다.
나머지 조사 대상국에선 한류 이용량이 1년 전보다 상승하거나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신흥 한류 지역인 브라질은 K팝 이용량이 비슷하거나 증가했다는 답이 76%에 달했다.
한류 콘텐츠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해결돼야 할 사안으로는 14개 국가 응답자의 49.6%(중복응답 허용)가 '공용어나 자국어로 된 한국문화 정보 부족'을, 뒤를 이어 44.5%가 '콘텐츠 자막 더빙 부족'을 지목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2월 시행한 3차 조사에 이어 4차로 진행됐다.
(K팝 한국 대표 이미지) 사진=동아일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3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4
[단독]중앙대, 수시 지원자도 타대학 정시 허용?…교육부 “위법”
5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6
압구정-목동 잇단 단독 입찰에… 사라지는 건설사 수주전
7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8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9
트럼프 “우리가 그냥 떠나면 호르무즈 열려…美는 이용 안 해”
10
“하루 21시간 잠만 자는 아기”…희귀 증상에 성장도 멈춰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3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4
한동훈 “장동혁, 지방선거 표가 미국에 있나…선거 포기한 느낌”
5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6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7
나경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사이버 렉카인가”
8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9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10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3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4
[단독]중앙대, 수시 지원자도 타대학 정시 허용?…교육부 “위법”
5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6
압구정-목동 잇단 단독 입찰에… 사라지는 건설사 수주전
7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8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9
트럼프 “우리가 그냥 떠나면 호르무즈 열려…美는 이용 안 해”
10
“하루 21시간 잠만 자는 아기”…희귀 증상에 성장도 멈춰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3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4
한동훈 “장동혁, 지방선거 표가 미국에 있나…선거 포기한 느낌”
5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6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7
나경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사이버 렉카인가”
8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9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10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못 믿을 투자 유튜버들…신고-등록 않고 ‘종목 추천 수수료’ 챙겨
靑 “美-이란 종전 선언까지 비상체제… 나프타 확보 총력”
양도세 중과 앞두고 非강남권 아파트 거래 대세…85%가 15억원 이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