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충격적인 맞춤법 실수 1위, 믿을 수 없어… 충격적 실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9 10:33
2014년 10월 9일 10시 33분
입력
2014-10-09 10:29
2014년 10월 9일 10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충격적인 맞춤법 실수 1위’
충격적인 맞춤법 실수 1위 결과가 네티즌들을 경악케 했다.
아르바이트 구인구직 전문사이트 알바몬은 최근 남녀 대학생 617명을 대상으로 맞춤법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충격적인 맞춤법 실수 1위는‘감기 빨리 낳으세요(26.3%)’가 차지했다.
이어 ‘어의가 없어요(12.6%)’와 ‘얼마 전에 들은 예기가 있는데요(11.7%)’가 각각 2, 3위를 차지했다. 또한 ‘저한테 일해라절해라 하지 마세요(10.0%)’, ‘이 정도면 문안하죠(7.3%)’, ‘구지 해야 할까요?(6.0%)’ 등이 뒤를 이었다.
그 밖에는 ‘교수님이 오시래요’, ‘설앞장이 안 열려요’, ‘무리를 일으켜서 죄송합니다’, ‘에어컨 시래기가 고장났어요’ 등이 있다.
‘충격적인 맞춤법 실수 1위’ 결과에 네티즌들은 “할말이 없다. 우리나라 사람 맞나요?”, “정말 어이없네요”, “충격적인 맞춤법 실수 1위, 헷갈리긴 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평소 호감이 있던 상대가 맞춤법을 자주 틀린다면?’이라는 질문에 대학생의 89.3%가 ‘호감도가 떨어진다’고 답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못가면 미국산 석유 사라…앞으로 2∼3주 이란 극도로 강하게 타격”
2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3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4
“멜론빵에서 인분 냄새가”…실수로 ‘이것’ 넣었다
5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6
54년 만에 다시 달로…유인 우주선 아르테미스 2호 발사
7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 가능”
8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시끄럽고 물건정리 안해 때렸다”
9
“호르무즈 안정에 韓참여 기대… 핵잠도입-韓전용 美비자 지지”
10
‘장모 시신 든 캐리어’, 사위가 대낮에 끌고다녔다
1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4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8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 가능”
9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 하루뒤 “안열면 석기시대 되게 폭격”
10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못가면 미국산 석유 사라…앞으로 2∼3주 이란 극도로 강하게 타격”
2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3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4
“멜론빵에서 인분 냄새가”…실수로 ‘이것’ 넣었다
5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6
54년 만에 다시 달로…유인 우주선 아르테미스 2호 발사
7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 가능”
8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시끄럽고 물건정리 안해 때렸다”
9
“호르무즈 안정에 韓참여 기대… 핵잠도입-韓전용 美비자 지지”
10
‘장모 시신 든 캐리어’, 사위가 대낮에 끌고다녔다
1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4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8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 가능”
9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 하루뒤 “안열면 석기시대 되게 폭격”
10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접근금지 어기고 아내 감금·폭행한 조폭…두 달 만에 다시 구속
“호르무즈 통행료, 배럴당 1달러…위안화 또는 코인으로 지급”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