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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호랑작가, 공포웹툰 ‘오큘러스’ 공개…“심장이 쫄깃”
동아일보
입력
2014-05-23 11:11
2014년 5월 23일 11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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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큘러스 호랑작가'
영화 '오큘러스'가 웹툰작가 호랑작가와 손을 잡았다.
23일 영화 '오큘러스' 측은 호랑작가와 함께 콜라보레이션으로 만든 스페셜 웹툰을 공개했다. 영화 '오큘러스'는 10년 전 살인사건의 진범이 거울 짓이라고 믿으며 기이한 현상을 조사하는 남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공포 스릴러.
'오큘러스' 스페셜 웹툰에서는 영화 속 거울의 사연에 대한 이야기를 조명했다. 4세기 동안에 걸쳐 45명이 희생된 '래서 거울'의 기이한 사건들을 다룬 웹툰이다.
이번 웹툰을 그린 호랑작가는 '옥수역 귀신', '마성터널귀신', '봉천동 귀신' 등 오감을 자극하는 실감나는 공포웹툰으로 호평을 얻은 바 있다.
한편, 영화 '오큘러스'는 29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오큘러스 호랑작가/웹툰 캡쳐화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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