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직장인 성공 기준, 성별·연령별·학력별로 달라…‘어떻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31 17:59
2014년 3월 31일 17시 59분
입력
2014-03-31 17:25
2014년 3월 31일 17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직장인 성공 기준’
직장인 성공 기준이 성별, 연령별, 학력별로 서로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은 31일 홈페이지에 ‘직장인의 성공에 대한 인식과 시사점’이란 주제의 보고서를 공개했다.
이 보고서는 지난해 전국 직장인 1054명을 대상으로 조사된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됐다.
조사 결과 직장인 성공 기준의 종합 1위는 ‘일·가정의 양립’(전체 69.2%)인 것으로 드러났다. 안정된 직장(66.4%), 경제적 안정(61.9%), 승진(53.5%)이 그 뒤를 이었다.
성별에 따라 나누어 보면, 남녀가 직장인 성공 기준으로 생각하는 데는 다소 차이를 보였다. 여자는 ‘경제적 안정’(72.7%), 남자는 ‘승진’(56.6%)을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꼽았다.
연령별로는 20대는 ‘경제적 안정’(67.6%), 40대 이상은 ‘일·가정 양립’(40대: 72.7%, 50대 이상: 75.7%)과 ‘안정된 직장’(40대: 71.0%, 50대 이상: 69.5%)을 꼽았다.
또 학력이 높을수록 ‘일∙가정 양립’과 ‘승진’을 직장 성공에 중요한 요인으로 인식했다. ‘일∙가정 양립’은 고졸 이하 66.9%, 대학원졸이 73.7%가, ‘승진’은 고졸 이하가 53.6%, 대학원졸은 57.9%가 직장인 성공 기준으로 꼽았다.
‘직장인 성공 기준’을 접한 네티즌들은 “직장인 성공 기준도 자기 삶의 패턴 변화에 따라 바뀌는 듯” “내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직장인 성공 기준은 뭐지?” “사실 저게 다 고루 갖춰진 게 최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4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5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8
트럼프 “다른 나라는 현금인출기…펜 휘두르면 수십억불 더 들어와”
9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10
젠슨 황, 탕후루 1만원어치 사고 건넨 봉투에 ’깜짝‘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4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5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8
트럼프 “다른 나라는 현금인출기…펜 휘두르면 수십억불 더 들어와”
9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10
젠슨 황, 탕후루 1만원어치 사고 건넨 봉투에 ’깜짝‘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심장서 열린 ‘이건희 컬렉션’…러트닉 등 정재계 거물 총출동
한화에어로, 2.8조원 규모 노르웨이 장거리 정밀화력체계 수주
새벽마다 ‘삿갓맨’ 출몰…“변기 뚜껑·쓰레기통 부수고 사라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