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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럭키백 ‘인기 폭발’… 후기까지 속속 등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08 15:16
2013년 1월 8일 15시 16분
입력
2013-01-08 15:14
2013년 1월 8일 15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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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럭키백 이벤트가 하루도 채 되지 않아 준비된 물량이 거의 매진되는 ‘초대박’을 기록했다.
스타벅스 관계자는 8일 “현재 90% 이상 판매된 것으로 알고 있다”며 “럭키백 판매를 시작한지 3~4시간 만에 대부분 판매가 이뤄졌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스타벅스 코리아는 “8일부터 10일까지 3일동안 2013년 럭키백 5000세트를 선착순 한정판매 한다”고 밝혔다.
스타벅스 럭키백에는 스테인리스 텀블러 또는 머그컵, 그리고 음료쿠폰 3매와 스타벅스 컵받침 또는 열쇠고리가 담겨 있는 것이 기본 구성이다.
스타벅스 럭키백 1세트의 가격은 4만5000원. 하지만 5000세트 중에 400세트에는 음료쿠폰이 4장 더 들어있다. 음료쿠폰이 총 7장이 되는 것이다.
그렇다보니 스타벅스 럭키백은 내용물을 열어보지 않고 구매해야 하며 환불이나 교환이 불가하다.
이를 구매한 네티즌들은 각자의 블로그에 “실제 금액이 14만 원 정도 된다. 싸게 잘 산 것 같다”, “아침 일찍부터 달려가서 샀다. 만족스럽다”, “마음에 드는 텀블러가 들어있지 않아 속상하다” 등의 후기를 올려놓기도 했다.
한편 지난해 진행된 럭키백 이벤트는 행사 시작 후 3일 만에 완판된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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