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간호학과 학생 현실? 치대생의 노트 보면 생각이 달라질 걸!
동아닷컴
입력
2012-11-26 16:23
2012년 11월 26일 16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간호학과 학생 현실’(아래)에 이어 ‘치대생의 노트’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간호학과 학생 현실’
간호학과 학생들의 빡빡한 현실을 풍자한 ‘간호학과 학생 현실’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치대생의 노트’가 공개돼 보는 이를 경악케 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간호학과 학생 현실’이라는 제목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간호학 수업 교재 중 일부를 캡쳐한 것으로 얼굴 해부도에 관한 명칭이 빽빽하게 담겨 있다. 게시물 작성자는 “교수님의 강의 내용은 의과대 수준이지만, 학생들의 이해 수준은 단순히 귀, 코, 입 수준”이라고 적어 놓아 폭소를 자아냈다.
또한, ‘간호학과 학생 현실’게시물에 이어 공개된 ‘치과생의 노트’는 인간의 구강 구조에 대한 복잡한 그림과 함께 빼꼭한 설명이 담겨 있어 보는 이를 질리게 했다.
‘간호학과 학생 현실’과 ‘치과생의 노트’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일반인들은 전혀 알 수가 없네”, “간호학과 학생 현실보다 치대생의 현실이 더 빡빡한 듯”, “도대체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수 1위 일본의 반전…“정답은 생선이 아니었다” [노화설계]
2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3
트럼프의 계산 착오?…하르그섬 점령해도 지킬수 있을지 의문
4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5
“이게 리조트지 감옥이냐” 조감도 논란에…법무부 “채택 안돼” [팩트체크]
6
“내 전처와 왜 통화해”…죽도로 친구 집 박살낸 50대, 징역형 집행유예
7
33년전 납치된 동생, 사진 한 장으로 찾은 누나
8
점심때마다 사라지는 동료…살롱-노래방서 뭐하길래?
9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10
건설 승인도 안났는데…트럼프 “백악관 연회장 공사 순조롭게 진행돼”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4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5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6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7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8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9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10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수 1위 일본의 반전…“정답은 생선이 아니었다” [노화설계]
2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3
트럼프의 계산 착오?…하르그섬 점령해도 지킬수 있을지 의문
4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5
“이게 리조트지 감옥이냐” 조감도 논란에…법무부 “채택 안돼” [팩트체크]
6
“내 전처와 왜 통화해”…죽도로 친구 집 박살낸 50대, 징역형 집행유예
7
33년전 납치된 동생, 사진 한 장으로 찾은 누나
8
점심때마다 사라지는 동료…살롱-노래방서 뭐하길래?
9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10
건설 승인도 안났는데…트럼프 “백악관 연회장 공사 순조롭게 진행돼”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4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5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6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7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8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9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10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쯔양 ‘먹토’ 목격했다”…허위 제보한 대학 동창, 결국 벌금 700만원
내년 ‘적극 재정’ 기조 유지…재량지출 15%·의무지출 10% 절감
이스라엘, 국방비 대폭 증액안 의결…야당 “사상 최대 절도행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