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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과 학생 현실? 치대생의 노트 보면 생각이 달라질 걸!
동아닷컴
입력
2012-11-26 16:23
2012년 11월 26일 16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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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과 학생 현실’(아래)에 이어 ‘치대생의 노트’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간호학과 학생 현실’
간호학과 학생들의 빡빡한 현실을 풍자한 ‘간호학과 학생 현실’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치대생의 노트’가 공개돼 보는 이를 경악케 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간호학과 학생 현실’이라는 제목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간호학 수업 교재 중 일부를 캡쳐한 것으로 얼굴 해부도에 관한 명칭이 빽빽하게 담겨 있다. 게시물 작성자는 “교수님의 강의 내용은 의과대 수준이지만, 학생들의 이해 수준은 단순히 귀, 코, 입 수준”이라고 적어 놓아 폭소를 자아냈다.
또한, ‘간호학과 학생 현실’게시물에 이어 공개된 ‘치과생의 노트’는 인간의 구강 구조에 대한 복잡한 그림과 함께 빼꼭한 설명이 담겨 있어 보는 이를 질리게 했다.
‘간호학과 학생 현실’과 ‘치과생의 노트’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일반인들은 전혀 알 수가 없네”, “간호학과 학생 현실보다 치대생의 현실이 더 빡빡한 듯”, “도대체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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