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신현수, 퀸엘리자베스 콩쿠르 바이올린 3위 입상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2-05-28 16:30
2012년 5월 28일 16시 30분
입력
2012-05-28 16:20
2012년 5월 28일 16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7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폐막한 2012 퀸엘리자베스콩쿠르에서 바이올리니스트 신현수(25)가 3위를 차지했다.
한국계 미국 바이올리니스트 에스더 유(18)가 4위로 그 뒤를 이었으며, 김다미(24)는 최종 결선 12명에 들었다.
신현수에게는 3위상인 ‘쿤 드 로누와’과 함께 1만 7000유로(한화 약 2600만원)의 상금이 주어졌다.
2000년 금호영재 콘서트를 통해 데뷔한 신현수는 독일 하노버 국제콩쿠르 2위(2006), 러시아 차이코프스키 콩쿠르 5위(2007), 프랑스 롱-티보 국제콩쿠르 1위(2008) 등 세계 유수의 콩쿠르에서 입상하며 국제적 명성을 쌓아 왔다.
10세에 한국예술종합학교 예비학교에 입학해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김남윤 교수를 사사하고 있다.
2008년부터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의 후원으로 명기인 과다니니 바이올린을 사용하고 있다.
올해 75회를 맞은 퀸엘리자베스 콩쿠르는 바이올린, 피아노, 성악 부문이 3년에 한 번씩 교대로 열린다(작곡 부문은 매년 개최). 러시아 차이코프스키 콩쿠르, 폴란드 쇼팽 콩쿠르와 더불어 ‘3대 콩쿠르’로 불리기도 한다.
한국 음악인으로는 1976년에 강동석이 3위에 오른 것을 비롯해 권혁주(2005), 박지윤·윤소영·최예은(2009)이 입상을 했다. 미국 국적의 배익환은 1985년 2위에 올랐다.
사진제공|press ¤ Bruno Vessi¤
스포츠동아 양형모 기자 ranbi@donga.com 트위터 @ranbi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탱크 위에 선 13살 김주애…차력쇼 보다 탱크 사진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청계천 옆 사진관]
2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3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4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5
카이스트 여직원, 법카 카드깡해 4년간 9억 챙겼다
6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7
“같이 앉아도 돼요?”…홀로 식사 노인에 다가간 3살 꼬마
8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9
[속보]대구 ‘캐리어 시신’ 피의자 “장모가 시끄럽게 굴어 범행”
10
“숨만 쉬어도 코피가 나온다”…최악의 대기오염 맞은 ‘관광 성지’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5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6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7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8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9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10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탱크 위에 선 13살 김주애…차력쇼 보다 탱크 사진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청계천 옆 사진관]
2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3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4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5
카이스트 여직원, 법카 카드깡해 4년간 9억 챙겼다
6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7
“같이 앉아도 돼요?”…홀로 식사 노인에 다가간 3살 꼬마
8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9
[속보]대구 ‘캐리어 시신’ 피의자 “장모가 시끄럽게 굴어 범행”
10
“숨만 쉬어도 코피가 나온다”…최악의 대기오염 맞은 ‘관광 성지’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5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6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7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8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9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10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5월 4일도 쉬면 닷새 연휴…임시 공휴일 지정될까
“산나물-독초 헷갈리지 마세요”…구별 어떻게? [알쓸톡]
이승건 토스 대표 “내 집 팔아 직원 100명 월세·이자 평생 지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