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더우먼동아 드라마 패션] ‘강력반’ 기자 송지효 컬러 스타일링 노하우 공개!
업데이트
2011-03-30 11:46
2011년 3월 30일 11시 46분
입력
2011-03-29 16:30
2011년 3월 29일 16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KBS 드라마 ‘강력반’에서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쉴 틈 없이 뛰어다니는 신문기자 조민주 역을 맡은 송지효.
활동성을 강조한 데님 팬츠에 티셔츠를 매치하고 여기에 핑크, 블루, 옐로, 그린 컬러의 재킷으로 포인트를 줘 발랄한 캐릭터 이미지를 표현하고 있다.
수납공간이 넉넉한 크로스백 두세 개를 함께 코디해 스타일링 재미를 주는 것도 송지효식 백 매치법.
톡톡 튀는 컬러의 보이프렌드 재킷과 캐주얼한 크로스백으로 송지효식 천방지축 기자룩을 연출한 스타일링 노하우를 알아보았다.
글·박미현<더우먼동아
http://thewoman.donga.com
에디터 aammy1@naver.com>
왕은주<더우먼동아
http://thewoman.donga.com
인턴 에디터 kinglove0126@hanmail.net>
도움주신 곳·KB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4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5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6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7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8
종로3가역 승강장에 3억 돈가방…한밤 순찰 역무원이 발견
9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10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9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10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4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5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6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7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8
종로3가역 승강장에 3억 돈가방…한밤 순찰 역무원이 발견
9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10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9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10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공천기강 세운다’던 이정현 “추가 접수받을 것…吳 시장 고민 이해”
작년 마약 사범 6600명…“내부 신고자에 최대 2억 준다”
김윤덕 “무안공항 참사 유해 추가 발견 송구…세심하지 못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