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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우먼동아 스타 패션] 수트가 잘 어울리는 스타 3인의 타이 스타일링 법칙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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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08 16:31
2010년 11월 8일 16시 31분
입력
2010-11-08 13:27
2010년 11월 8일 13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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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트의 분위기는 어떤 타이를 매느냐에 따라 달라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수트가 잘 어울리는 남자 스타 탑 김현중 봉태규에게 분위기에 따른 타이 스타일링 법칙을 배워본다.
시크하고 싶다면 노 타이
시크한 노 타이 수트 스타일링에 포인트가 고민이라면 탑처럼 과감한 컬러의 셔츠에 도전할 것. 모던한 그레이 컬러의 수트에 과감하게 노 타이 스타일을 선보인 빅뱅의 탑은 타이 대신 핫 핑크 컬러의 셔츠로 포인트를 주고 선글라스로 시크함을 더하며 그만의 매력을 뽐냈다.
핸섬한 스타일의 포 인 핸드 타이
타이 스타일의 고전 포 인 핸드 타이로 스마트한 분위기를 연출한 김현중. 타이와 행커치프의 컬러를 맞추어 스타일링하는 것이 노하우.
클래식한 분위기 연출엔 보우 타이
팬츠와 베스트 모두 그레이 컬러에 블랙 재킷을 레이어드해 심플한 스타일링을 선보인 봉태규는 미니멀한 보우 타이로 포인트를 주며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동그란 안경은 클래식한 분위기를 더해주는 잇 아이템.
글·박미현<더우먼동아
http://thewoman.donga.com
에디터 aammy1@naver.com>
고태경<더우먼동아
http://thewoman.donga.com
인턴 에디터 lfscm5@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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