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박람회 ‘SCLF’ 22∼26일 서울 코엑스서

입력 2009-07-21 02:57수정 2009-09-21 23:05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캐릭터 박람회인 ‘서울 캐릭터·라이선싱 페어(SCLF)’가 22∼2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국내 캐릭터 업체의 상품 수출과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이번 행사에는 ‘뿌까’ ‘뽀롱뽀롱 뽀로로’ ‘유후와 친구들’을 개발한 국내 캐릭터 업체 100여 곳이 참가한다. 글로벌 콘텐츠 배급사인 BBC 월드와이드, 파라마운트 픽처스, ‘피터 래빗’ 캐릭터를 보유한 영국의 커리언 등 모두 60여 개 기업이 한국을 찾는다. SCLF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코엑스가 공동 개최하는 행사로 올해 8회를 맞는다. 22, 23일은 ‘비즈니스 데이’로 일반인 출입을 제한하며 24∼26일에 일반 관람을 허용한다. www.characterfair.kr

조이영 기자 lycho@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